에버랜드에서 미녀와 야수된 하루
에버랜드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어서 의상 대여를 고민하다가 땡샵을 이용했는데, 결과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!

의상 퀄리티도 기대 이상으로 좋았고, 디자인도 너무 예뻐서 입는 순간 진짜 공주가 된 기분이었어요
:) 덕분에 사진도 훨씬 잘 나오고,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로 추억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ㅎㅎ

꽃이 피어있는 예쁜 에버랜드 배경과도 너무 잘 어울려서 어디서 찍어도 인생샷 느낌이었고, 커플로 함께 맞춰 입으니 더 특별하고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되었습니다.

지나가던 분들도 "미녀와 야수 같아요!", "공주님이다!"라고 많이 말씀해주셔서 더 몰입되고, 하루 종일 기분 좋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

에버랜드에서 색다른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들께 땡샵 의상 대여 정말 추천드려요^^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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